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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 데이터 리포트 초신성
검색광고 DB에 아직 없는데 블로그 유입 상위에 뜬 키워드 — 방금 터진 것

광고 도구가 «월 10회 미만»이라던 검색어 39개 중 16개는 전에 온 말이었습니다 — 「코로나 증상」은 순위표에 136일, 「가요무대출연진」은 월요일마다 왔습니다

9월 14일 네이버 인기유입검색어 1,080칸 분석. 검색광고 도구가 모르는 39개를 268일치 기록과 맞대 보니 16개가 단골이었습니다. 같은 칸에서 「코로나」는 월 254,800회로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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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구가 «월 10회 미만»이라던 검색어 39개 중 16개는 전에 온 말이었습니다 — 「코로나 증상」은 순위표에 136일, 「가요무대출연진」은 월요일마다 왔습니다 — 대표 이미지

오늘의 데이터

어제 청년월세 결과를 보려고 복지로에 들어가 보신 분이 계실 겁니다. 그때 친 검색어를 광고 도구에 넣으면 «월 10회 미만»이 나옵니다.

광고 도구는 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 도구입니다. 광고주가 돈을 걸기 전에 검색량을 보는 곳입니다. 이 연재의 검색량 숫자도 전부 여기서 옵니다.

9월 14일 월요일 순위표는 1,080칸입니다. 순위표는 네이버가 매일 주는 인기유입검색어입니다. 블로그에 사람을 들여보낸 검색어를 카테고리마다 20위까지 보여줍니다. 고유 키워드는 661개, 겹쳐 앉은 자리는 419칸입니다.

월간 검색수 중앙값은 23,420회입니다. 가운데 절반이 7,002회에서 68,102회 사이에 있습니다. 상위 10%가 전체 검색량의 79.7% 를 가져갑니다. 모바일 비중은 평균 86.6% 입니다.

661개 중 120개(18.2%) 는 작년 이맘때도 떴습니다. 나머지 541개는 올해 처음입니다.

광고 도구가 숫자를 못 준 키워드는 39개입니다. 이 연재는 이들을 «초신성», 방금 터진 말이라고 불러 왔습니다. 오늘은 그 이름이 맞는지 셉니다.

어제 예고한 세 가지 — 드라마는 반 토막, 야구는 그대로, 유웨이는 제자리

어제 이 자리에서 일요일 검색어가 성별로 갈린 걸 다뤘습니다. 월요일에 세 가지를 세겠다고 했습니다.

첫째, 드라마 여자 칸. 일요일 54칸이었습니다. «27칸 아래면 본방이 끌어온 검색»이라고 썼습니다. 같은 이름 묶음으로 월요일을 세니 25칸입니다. 일요일을 다시 세 보니 55칸이 나와 한 칸 차이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절반 아래입니다.

빠진 자리가 선명합니다. 「들쥐 결말」 다섯 칸, 「유부녀킬러」 다섯 칸이 모두 0이 됐습니다. 「너 말고 다른 연애 기본정보」는 열 칸에서 일곱 칸으로 줄었습니다. 남은 건 「포핸즈」 여섯 칸과 넷플릭스 드라마 「조춘청랑」 다섯 칸입니다.

남자 칸 드라마는 일요일에도 월요일에도 여덟 칸입니다. 그런데 월요일 여덟 칸은 전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입니다. 일요일엔 네 칸이었습니다. 디즈니+가 9월 9일 1·2회를 냈고, 3·4회는 16일에 나옵니다(출처). 주말 드라마는 여자 칸에서 빠졌습니다. 주중 드라마는 남자 칸에서 늘었습니다.

둘째, 우승 이튿날 야구 남자 칸. 일요일 28칸이었고, «20칸 위면 드래프트까지 이어진다»고 썼습니다. 월요일도 28칸입니다. 숫자는 같은데 말이 바뀌었습니다.

「U-18 결승 중계」 네 칸이 사라졌습니다. 「양키스 45억 거절」 여섯 칸도 없습니다. 대신 「하현승 KBO 계약금 10억 돌파 여부」 다섯 칸이 들어왔습니다. «키움행 유력»이 든 두 표기는 열한 칸입니다. 결승이 끝나자 사람들은 돈과 구단을 찾았습니다.

하현승은 14일 귀국해 21일 드래프트에 나갑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은 키움에 있습니다.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은 2006년 한기주의 10억 원입니다. 본인은 «깰 수 있다면 깨는 게 좋겠다»고 말했습니다(일간스포츠). 13~29세 남자 칸의 야구 검색어는 이번에도 0칸입니다.

셋째, 구제 신청 첫날 유웨이 계열. 일요일 11칸이었습니다. «늘면 신청 창을 따라가고, 다섯 칸 아래면 번지지 않았다»고 썼습니다. 11칸 그대로라 어느 쪽도 아닙니다.

안쪽은 달라졌습니다. 45~54세 여자 칸 두 곳이 0이 됐습니다. 대신 13~18세 칸에 새 말이 둘 들어왔습니다. 「유웨이어플라이 구제」와 「유웨이 국민청원」입니다. 부모가 찾던 말이 빠지고 수험생 본인이 치는 말이 남았습니다.

구제 신청은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경향신문). 같은 날 유웨이어플라이 대표가 사과문을 냈습니다(아시아경제).

오늘의 저경쟁 유입 키워드

검색량은 작은데 유입 순위는 높은 키워드입니다. 월 1,000회 이상만 봅니다.

키워드유입월간 검색수모바일카테고리
나솔 21기 영철, 이지연 웨딩화보 공개1위2,51093.2%문학·책
자라 라이다2위2,77084.1%취미
오니의 신부 11화3위1,49090.6%만화·애니
st1 캠핑카4위1,42083.1%0-12세 남자
다이소 품목 구매제한 가능성 우려2위4,45067.0%인테리어·DIY

맨 위와 맨 아래는 사람이 치는 말이 아니라 기사 제목입니다. 쉼표가 박혀 있습니다. 「나솔」 웨딩화보는 이미 찼습니다. 블로그 탭 첫 화면 30편이 전부 사흘 안 글입니다.

광고 도구가 모르는 39개, 16개는 전에 온 말이었습니다

초신성이라는 이름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광고 도구가 아직 모를 만큼 새로운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39개를 이 연재가 쌓은 기록과 맞대 봤습니다. 2025년 2월부터 어제까지 기록이 있는 날은 268일입니다.

9월 14일 검색광고 도구가 월 10회 미만으로 본 검색어 39개 중 기록에 처음인 23개와 전에 온 적 있는 16개를 나눈 막대 그래프

23개는 기록에 처음이고, 16개는 전에 온 적이 있습니다. 16개 중 몇은 오래된 단골입니다.

키워드기록에 있던 날처음 본 날
코로나 증상136일2025년 3월 14일
여권 재발급41일2025년 5월 26일
계란 유통기한29일2025년 10월 14일
강아지 포도11일2025년 8월 24일
가요무대출연진9일2025년 11월 3일
티빙 보상7일2026년 9월 7일

「코로나 증상」은 기록이 있는 날의 절반에 있었습니다. 검색량이 붙은 100일 중 93일이 «10회 미만»이었습니다. 가장 크게 잡힌 날도 월 55회였습니다. 작년 9월 14일에도 건강·의학 칸 9위였습니다.

「가요무대출연진」은 아홉 번 모두 월요일이었습니다. 어제가 열 번째 월요일입니다. KBS 1TV 「가요무대」는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합니다. 어제가 1964회였습니다(국제뉴스). 음악 칸 1위, 60세 이상 남자 칸 14위였습니다. 「티빙 보상」은 9월 7일 보상 접수가 시작된 뒤 여드레째 빠지지 않았습니다.

어제 하루만의 일도 아닙니다. 9월 7일부터 어제까지 여드레의 미등재 키워드를 모두 셌습니다. 253개 중 101개가 그 전에 온 적 있는 말이었습니다. 올해 1~6월 기록이 비어 있어 실제로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숫자를 가른 건 새로움이 아니라 표기였습니다

같은 칸에 같은 걱정이 두 표기로 앉은 경우가 넷 있었습니다.

같은 칸숫자가 잡힌 표기월 10회 미만인 표기
상품리뷰코로나 — 254,800회코로나 증상
음악가요무대 — 87,300회가요무대출연진
반려동물강아지 샤인머스켓 — 5,780회강아지 포도
사회·정치복지로 청년월세 결과 — 16,530회청년월세지원 결과

「강아지 샤인머스켓」과 「강아지 포도」는 둘 다 «먹여도 되나»를 묻는 말입니다. 한쪽만 숫자가 있습니다. 오늘 아침 광고 도구에 직접 다시 넣어 봤습니다. 「코로나증상」·「여권재발급」은 여전히 10회 미만이었습니다. 반면 「여권사진 규격」은 어제 순위표에 월 68,100회로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9월 8일 글의 설명을 고칩니다. 그때 저는 «광고 도구가 못 보는 건 돈이 걸리지 않은 말»이라고 썼습니다. 반만 맞습니다. 같은 주제라도 표기 하나로 숫자가 사라집니다. 네이버는 어떤 표기에 숫자를 붙이는지 공개하지 않습니다.

진짜 새것 23개는 어떻게 생겼나

기록에 처음인 23개를 나눠 보면 셋으로 갈립니다.

  • 열두 개는 0~12세 칸입니다. 「하이큐 상황문답 학교별」·「섬풀무치 표본」 같은 말입니다. 이 칸은 회전율 100%로, 매일 스무 자리가 전부 갈립니다.
  • 다섯 개는 기사 제목입니다. 「강균성♥유하진, 14살차 사랑 공개」처럼 하트와 쉼표가 박혀 있습니다.
  • 나머지 여섯이 오늘 뉴스입니다. 「청년월세지원 결과」·「추석 임시공휴일」·「국군의날 공휴일」·「코로나 격리」 등입니다.

기획자에게 번역하면 이렇습니다. «월 10회 미만»은 빈 자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여권 재발급」을 블로그 탭에서 찾으면 첫 화면 30편 중 26편이 제목에 이 말을 넣었습니다. 광고 도구의 작은 숫자를 믿으면 이미 찬 자리로 갑니다.

왜 떴나 — 발표일, 기다리는 월요일, 늘어나는 입원

새것 여섯 가운데 넓게 퍼진 둘과, 단골 하나를 확인했습니다.

청년월세 계열은 3칸에서 19칸이 됐습니다. 네 표기가 19~34세 남녀 칸에만 앉았습니다.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 선정 결과가 9월 14일 복지로에 공지됐기 때문입니다.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이고, 선정되면 5월분부터 소급됩니다. 올해 신규 수혜자는 전국 6만 명 규모입니다(정책브리핑).

국토교통부가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계속사업으로 바꾸고 9월에 선정자를 공지해 5월분부터 소급 지원한다고 밝힌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기사 화면

발표일에 사람들이 친 말은 광고 도구에 없는 표기였습니다. 「청년월세지원 결과」는 일곱 칸에 앉았고 사회·정치 1위였습니다.

공휴일 계열은 3칸에서 16칸이 됐습니다. 「28일 임시공휴일」·「26년 추석 대체휴일」 등 여섯 표기입니다. 나이·성별 칸 여덟 곳이 전부 남자 칸입니다. 여자 칸에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순위표는 20위까지만 보여주니 «여자 칸 20위 안에는 없었다»가 정확한 문장입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24일 목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나흘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 토요일이라 28일 월요일은 대체공휴일이 아닙니다. 명절은 연휴가 일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쳐야 대체공휴일이 생깁니다. 14일까지 정부는 임시공휴일을 검토한다고 밝히지 않았습니다(한국경제).

추석 끝난 월요일인 9월 28일 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을 다룬 2026년 9월 14일자 한국경제 기사 제목 화면

그래도 가능성이 닫힌 건 아닙니다. 2016년 5월 6일 임시공휴일은 8일 전에 정해졌습니다(이코노미스트). 결정이 안 난 일을 기다리는 검색이라 매일 다시 옵니다. 「국군의날 공휴일」도 같은 날 들어왔습니다. 올해 10월 1일 임시공휴일 발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코로나 증상」은 올해 유행이 받쳐 줍니다. 질병관리청 표본감시에서 35주차(8월 23~29일) 입원환자는 109명입니다. 32주차 48명에서 6주 연속 늘었습니다. 작년 같은 주 406명보다는 적습니다(파이낸셜뉴스). 다만 이 말은 유행이 없던 달에도 순위표에 있었습니다. 어제 「코로나 격리」가 처음 붙은 게 새로운 점입니다.

「여권 재발급」·「계란 유통기한」이 어제 오른 이유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둘 다 수십 일째 오는 생활 검색어입니다.

구글 트렌즈 실시간 급상승 10건과는 0개 겹쳤습니다. 구글 쪽 1위 구간은 「김구라」(2000+)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로는 청년월세 결과와 쉬는 날이 들어왔습니다.

오늘 쓴다면 — 서른둘을 검색해 스물아홉을 뺐습니다

후보 서른둘을 네이버 블로그 탭에서 실제로 검색했습니다. 첫 화면 30편의 날짜와 제목을 봤습니다.

브리프 추천 1·2위는 이미 찼습니다. 「나솔 21기 영철, 이지연 웨딩화보 공개」는 30편 전부가 사흘 안 글입니다. 「돼지감자깜빠뉴」는 24편이 하루 안 글입니다. 13일 밤 손예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왔습니다(프레임리스). 글이 하룻밤에 몰렸습니다.

추천 3위 「온돌마루 기차」는 제목에 이 말을 쓴 글이 0편입니다. 그런데 30편 전부가 제목에 「서해금빛열차」를 단 온돌마루실 글입니다. 기차 이름을 모르고 찾는 사람도 이미 그 글들로 갑니다. 「추미애 북한」·「테슬라 로드스터」도 하루 안 글이 열 편을 넘습니다.

1. 「자라 라이다」 — 취미 2위, 월 2,770회. 찾는 사람은 30~34세 남자 칸입니다. 모바일 84.1%라 사진과 짧은 착용기가 맞습니다. 취미 칸은 회전율 65%로 수명이 짧은 편입니다.

라이다는 러너를 위한 선글라스 브랜드입니다(아이즈매거진). 자라가 이 브랜드와 러닝 티셔츠를 냈습니다. 첫 화면 30편 중 이 컬래버를 다룬 글은 2편뿐입니다. 나머지는 자라 매장 글, 라이다 선글라스 글, 자율주행 «라이다» 글입니다.

2. 「대전 물멍캠프」 — 사진 5위·육아·결혼, 월 1,270회. 모바일 93.7%입니다. 사진 칸 회전율은 55%입니다. 대전 신세계 안 엑스포 아쿠아리움에서 수조 앞 텐트에 1박 하는 가족 캠프입니다(아쿠아티움). 공식 이름은 「아쿠아 캠프」·「사이언스 나이트 캠프」입니다.

첫 화면 30편 중 이 캠프 글은 열한 편입니다. 그중 여덟 편은 공식 이름으로 썼고, 제목에 «물멍»을 넣은 글은 2편입니다. 이레 안 글은 1편입니다. 사람들은 «물멍»으로 찾는데, 글은 대부분 공식 이름으로 쓰여 있습니다. 어제 하필 오른 이유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 「수락산 자연휴양림」 — 국내여행 12위, 월 5,870회, 모바일 86.7%. 국내여행은 회전율 40%로 오래 가는 칸입니다. 브리프 추천 목록 밖에서 골랐습니다. 30편 중 이레 안 글은 4편이고, 제목에 이 말을 그대로 넣은 글은 9편입니다.

서울 첫 자연휴양림 「수락휴」입니다. 예약은 숲나들e에서 받습니다. 매달 7일은 지역주민 우선, 10일 오후 2시는 일반 예약입니다(숲나들e). 예약 창이 매달 다시 열리니 이 검색어도 매달 돌아옵니다. 다음 창은 10월 10일입니다.

지난 예고 채점 · 오늘의 예고

3주 전 예고, 이름을 댄 하나는 오지 않았습니다

8월 25일 이 자리에서 이름 하나를 댔습니다. 작년엔 9월 5일 「노스페이스 경량패딩」이 올라왔다는 예고입니다.

한 번도 오지 않았습니다. 어제까지 순위표에 없습니다. 같은 날 적은 «브랜드는 벌써 움직인다»의 근거였던 「노스페이스 벤투스 키즈」도 8월 28일을 끝으로 사라졌습니다. 9월 초는 아직 더웠고, 작년 날짜를 그대로 옮긴 예고가 빗나갔습니다.

통계로 재면 방향은 유지됩니다. 작년 같은 기간 닷새 이상 버틴 키워드는 264개입니다. 그중 137개(51.9%) 가 올해 다시 왔습니다. 하루만 반짝한 1,504개에서는 116개(7.7%) 입니다. 지속형이 6.7배 잘 맞습니다. 아직 부분 채점입니다.

앞으로 3주, 작년과 달력이 말하는 것

작년 이맘때 떴고 어제도 순위표에 있던 키워드가 32개입니다. 「코로나 증상」·「화담숲 예약」·「콩나물무침」이 그렇습니다. 작년 창의 실측이 25일 중 닷새뿐이라 근거는 얇습니다.

새 예고를 하나 못박습니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9월 11일과 어제, 광고 도구가 모르는 채로 왔습니다. 9월 16일 납부 첫날 데이터에 «재산세»가 든 표기가 둘 이상 오릅니다. 9월 재산세는 16일부터 30일까지 냅니다(한국소통투데이). 그제 남긴 «9월 20일까지 「추석 인사 문구」» 예고도 그대로 둡니다.

날짜가 정해진 예정입니다.

  • 9월 16일 — 유웨이 구제 신청 마감(오후 6시), 화담숲 사전예약,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3·4회, 영화 「인턴」 개봉
  • 9월 18일 —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
  • 9월 19일 아시안게임 개막 · 9월 21일 KBO 신인 드래프트
  • 9월 23일 추분, 영화 「가능한 사랑」 개봉 · 9월 24~27일 추석 연휴

내일 볼 것

첫째, 청년월세 19칸이 발표 이튿날 몇 칸인지. 10칸 위로 남으면 결과 확인 뒤 지급일 검색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5칸 아래로 줄면 발표일 하루짜리입니다.

둘째, 공휴일 계열이 여자 칸에 들어오는지. 어제 16칸이고 나이·성별 칸 여덟 곳이 전부 남자 칸입니다. 여자 칸에 한 곳이라도 생기면 쉬는 날 검색이 성별을 넘은 것입니다. 계열 전체가 8칸 아래로 줄면 기사 하루가 만든 검색입니다.

셋째, 내일 미등재 목록에서 단골이 몇 %인지. 여드레를 합치면 253개 중 101개(39.9%)였습니다. 절반을 넘으면 «초신성»이라는 이름부터 바꿔야 합니다. 30% 아래로 내려가면 어제가 단골이 유독 많았던 날입니다. 「티빙 보상」이 아흐레째 남는지도 같이 봅니다.

지난 리포트